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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생활의 역사 - 데이비드 빈센트

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. 그 사회적 관계를 이어주는 사생활적인 요소가 요즘은 너무나 복잡해지기도 하고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. 그만큼 보안이라는 요소가 중요해지기도 했고 그것을 역 이용해 범죄도 일어난다.

개인의 영역 중요하긴 한데 너무 따로 노는건 좀 아쉬운 부분이다.